정책

  • 작성일 : 2021-07-16 17:12:00

    수정일 : 2021-07-19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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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육자, 위한 행복한 시간 운영

    자기 돌봄 통한 건강한 가족생활 유지

    - 작성일 : 2021-07-16 17:12:00

    - 수정일 : 2021-07-19 13:26:00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손)자녀 양육하는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양육자를 위한 행복한 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정보육시간 증가로 양육부담이 늘어난 (조)부모의 양육스트레스 해소와 자기 돌봄을 통한 건강한 가족생활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일과 13일에는 긍정 심리학을 활용한 집단 상담을 통해 양육자가 겪는 어려움과 고충에 대해 나누고, 각자의 강점을 통한 행복을 찾아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일과 16일은 원예·공예 프로그램을 통한 치료 및 양육자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는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로 손자를 돌보며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힘든 점을 공유하고 들을 수 있어 유익했고,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