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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9-04-17 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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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혁신자문위원회 ‘일하는 국회’ 포인트

    국회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비롯해 국회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혁신자문위원회(이하 혁신자문위)가 출범했다.

    - 작성일 : 2019-04-17 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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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9월 12일, 국회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비롯해 국회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혁신자문위원회(이하 혁신자문위)가 출범했다. 혁신자문위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인사, 예산, 조직 등 전반에 걸친 진단과 국회 운영의 혁신 방안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제안한 국회의장 직속 자문기구다. 문 의장은 위촉식에서 “‘사즉생(死則生, 죽고자 하면 살 것)’의 각오로 노력하지 않으면 혁신에 성공할 수 없다. 국가 기관 중에 국민의 신뢰도가 제일 낮은 곳이 국회다.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1%라도 회복할 수 있다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자문위는 어떻게 구성됐나? 
    초기 자문위원단은 국회의장 추천 6인, 원내 교섭단체 추천 3인 등 9명으로 출범했다가 지난해 12월 1일 김수흥 국회 사무차장이 추가로 선임되면서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의장 추천인 중 제3대 국회입법조사처장을 역임한 심지연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가 자문위원회 첫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박추환 영남대 경제학과 교수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미래전략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바 있는 임현진 한국중앙학연구원 이사장, 전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심의관인 이현출 건국대 정치학과 교수,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추진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서복경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연구원, 한공식 국회사무처 입법차장 등도 의장 추천으로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을 맡은 바 있는 박상철 경기대 부총장을 추천했다. 자유한국당은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역임한 장영철 씨를 추천했고, 바른미래당은 한국국제정치학회 기획이사를 지낸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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