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지방의회 기사전체보기

지방의회

  • 작성일 : 2021-05-28 16:13:00

    수정일 : 2021-05-28 16:24:00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카카오스토리
  • 경상남도의회, ‘한국지방정부학회 춘계공동학술대회’ 개최

    주요현안들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

    - 작성일 : 2021-05-28 16:13:00

    - 수정일 : 2021-05-28 16:24:00

     

    경상남도의회 자치분권연구회(회장 박삼동 의원)와 자치분권특별위원회(위원장 김경영 의원)는 한국지방정부학회와 공동으로 5월 28일 경상남도의회에서 2021년도 춘계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혁신과제를 도출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전국의 교수, 연구원, 공무원, 도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총 40여 편의 논문들이 발표되었다.

     

    특히, 발표된 논문 중에는 지방의회 역량 및 성과 강화방안,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 방안,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특례시화 방향, 메가시티 및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자치경찰제도의 추진과제 등도 포함되어 있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경남도의회가 해결해야할 주요현안들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함께 이루어졌다.

     

    ‘지방자치 30년 과제’의 토론자로 나선 자치분권연구회 박삼동 회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층적이고 현실적인 토론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량강화로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또한, 자치분권특별위원회 김경영 위원장도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이제부터는 지방자치는 스스로 성찰하고 더욱더 변화해야 할 때가 되었다며, 지방분권 현안과 관련하여 다양한 주제들의 구상과 계획들이 이번 학술대회로 다시 한 번 큰 추진력을 얻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하여 향후 지방의회가 나아가야할 올바른 방향이 제시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학술대회나 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완전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