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작성일 : 2021-03-23 14:07:00

    수정일 : 2021-03-23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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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소상공인 성공시대’지원사업 시행한다

    경영환경에 대비한 수요자 맞춤 1:1 컨설팅

    - 작성일 : 2021-03-23 14:07:00

    - 수정일 : 2021-03-23 14:14:00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3일부터 창원시 「소상공인 성공시대」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소상공인 컨설팅과 협업화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위탁해 추진된다.

     

    소상공인 컨설팅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사업으로 온라인마케팅, 점포운영, 세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소상공인의 수요에 맞춰 2~4회로 진행하는 1:1 맞춤 컨설팅 사업이다.

     

    「소상공인 협업화지원」사업은 3개 이상의 소상공인이 모여 협업체를 구성하고 공동으로 사용할 시설이나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면 그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공동이용시설(기계·장비 등) 구축에는 3천만원, 공동운영시스템(홈페이지 또는 쇼핑몰 등)구축에는 2천만원, 공동 브랜드 개발 및 활용(캐릭터, 디자인 개발 등)에는 1천만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협업화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컨설팅도 최대 4회까지 지원한다.

     

    경제살리기과 김부식 과장은 “최근 코로나의 여파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소비심리 위축, 비대면 거래 확대 등 소상공인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컨설팅」, 「소상공인 협업화지원」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창원소재 소상공인 및 협업체는 경남신보 홈페이지(http://www.gnsinbo.or.kr)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