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작성일 : 2021-11-09 17:29:00

    수정일 : 2021-11-09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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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재산 허브도시 대전의 위상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지식재산위원회 개최... 3차 지식재산 진흥계획 심의

    - 작성일 : 2021-11-09 17:29:00

    - 수정일 : 2021-11-09 17:41:00

     

    대전시는 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차 대전광역시 지식재산 진흥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제5기 대전광역시 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11월 30일 개최 예정인 ‘대전국제IP컨퍼런스’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 제3차 대전광역시 지식재산 진흥계획(안)에 대한 토론과 심의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대전광역시 지식재산진흥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지식재산 허브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필요성을 강조했다.

     

    제3차 대전시 지식재산 진흥계획은 ▲지식재산 창출기반(R&D) 조성 ▲창업·사업화 촉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대전형 지식재산 도시 조성 등 4대 추진전략, 11대 주요 과제를 통해 대전을 명실상부한 지식재산 거점 도시로 만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진흥계획의 분야별 핵심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지원 등 최선을 다하고, 오늘 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식재산 육성·지원을 통해서 기술사업화와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지식재산위원회는 지식재산 관계기관 전문가, 교수, 특허법인 변리사, 지식재산 보유기업 등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전시의 지식재산 창출·활용·보호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관이다.